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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중국의 오만함… 트럼프 비서실장도 밀쳐’

기사입력 2018-02-20 오후 1:29: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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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총을 살 때 신원조회를 강화하는 초당적 법안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로리다 주 학생들이 총기협회 후원을 받는 정치인들을 강하게 비난하는 시위를 한 뒤의 결과입니다.

 

학생들은 '기도로 총격사건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하는 대통령은 총기협회에서 역사상 가장 많은 3천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면서 3월에 전국적인 시위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총격사건에 대해 주말 내내 FBI와 오바마 행정부를 비난한 대통령은 수요일 플로리다 주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특별검사가 13명의 러시아인과 3군데 러시아 조직을 미국대선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의 친분으로 갑부가 된 요리사가 돈을 대고 조직적으로 댓글과 시위까지 주도했다는 혐의에 대해서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은 한번도 러시아가 대선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트윗했지만, 미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를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백악관은 대통령 캠페인이 러시아 대선개입에 연루되지 않았다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수사발표를 한 법무부 부장관은 트럼프 캠페인에서도 러시아인과 접촉했지만 그들이 러시아인인 줄 안 사람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사이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이 거대한 폭풍이 될 수 있다는 예상이 이어집니다.

문제의 여성들이 대통령측에서 먼저 약속을 어겼다는 이유로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60 Minutes 인터뷰에서 북한과는 폭탄이 떨어지기 직전까지 외교협상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대통령 비서실장과 중국 공안당국이 핵가방을 둘러싸고 몸싸움을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올림픽 경기, 특히 이상화 선수와 일본 라이벌 선수와의 경기는 미국에서도 자세히 전합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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