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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한 이방카 아닌 진짜 이방카 평창 방문’

기사입력 2018-02-23 오후 3:30: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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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영철의 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반대하는 한국야당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아직은 투표권도 없는 어린 학생들이 수십년 동안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던 총기협회를 위협합니다.

 

백악관에서 열린 총기비극에 대한 대통령과의 미팅에서 학생들은 누구나 공감하는 순수한 마음과 총에 맞아 죽고 싶지 않다는 소박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백악관에서는 '이젠 묘지에나 가야 딸을 볼 수 있다'는 아버지의 말도 들렸습니다.

 

대통령은 총기규제를 하겠다고 하면서 동시에 선생님이 총을 차는 게 총격사건을 쉽게 막는 길이라고도 말했습니다.

 

CNN이 주관한 타운홀 미팅은 백악관 모임보다 뜨겁게 진행됐습니다. 총기협회에서 가장 돈을 많이 받은 정치인에 속하는 마르코 루비오 의원이 총기규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지만 수없이 공격과 야유를 받았습니다.

 

오늘아침 시작된 보수공화당 정치행동위원회 회의에서 총기협회 CEO는 총기협회야말로 미국인을 보호하며 학교총격사건의 원인은 학교안전과 가정, 정신질환자 문제에서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이방카가 아니라 진짜 이방카가 한국에 갑니다. 백악관은 마이크 팬스 부통령이 만들어 놓은 긴장을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유엔 재제대상인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 위원장의 평창 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반대하는 한국야당의 모습을 미국 언론도 전합니다.

 

미국 여자하키 팀이 영원한 라이벌 캐나다를 어렵고도 값지게 이겨 약하디 약했던 올림픽 등수를 조금 올려놓았습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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