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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조셉 윤 국무부 북한대표 사임발표’

기사입력 2018-02-28 오전 10:52: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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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트럼프의 한국방문이 자격미달 논란

시진핑 황제화 세계가 걱정할 일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조셉 윤 국무부 북한대표의 갑자스런 사임발표는 미국의 탑뉴스입니다.

WSJ은 트럼프 행정부가 군사작전 쪽으로 기운다고 해석했고, NYT는 아직도 대화의 기회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이 된 조셉 윤 특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있을 때 주한 미 대사관에서 일하면서 최태민 문건을 미국에 보낸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이방카 트럼프의 한국방문이 자격미달 논란입니다. 존 켈리 비서실장 등은 마지못해 동의했고 백악과 내부에서도 불만이 많다고 CNN 방송이 전했습니다.

 

이방카 트럼프의 아버지를 방어한 NBC 방송과의 인터뷰와 연관해 다시 족벌주의 문제가 떠오릅니다.

 

미시시피 서부에는 좀처럼 오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주를 방문합니다. 멕시코 장벽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협회 임원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총기규제안을 논의합니다.

하루 만에 총을 살 때의 나이제한은 거둬들인 듯 보입니다.

 

조지아 주정부는 총기협회에 디스카운트를 안 해준다는 이유로 델타 에어라인을 벌합니다. 반대로 FedEx가 디스카운트를 그대로 적용한다는 이유로 공격받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장기집권 황제화는 세계 모든 국가 국민이 걱정할 일이라고 시사주간지 타임지 보도했습니다.

 

20달러짜리 티 팟이 80만 달러가 넘는 골동품이 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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