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슈와 토픽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러시아 푸틴, 절대 요격불가 무적 핵무기 개발”

기사입력 2018-03-02 오전 10:13:0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이 절대로 요격할 수 없는 '무적의 새로운 핵무기'를 러시아가 만들었다고 푸틴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보이지도, 따라 잡히지도, 요격도 안 되는 미사일이라고 큰소리 쳤습니다.

 

미국에서는 푸틴의 말을 완전히 믿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핵무기 전쟁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헌법까지 바꿔가면서 장기집권을 하려는 시도는 미국 탓이 크다는 자조의 소리가 들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발표했습니다.

철강에 붙는 수입관세는 25%, 알루미늄에는 10%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위가 백악관에서 융자기관 CEO들을 만난 뒤, 사위 집안이 두 곳의 융자기관에서 약 5억 달러를 융자받았습니다. 연방조사 대상입니다.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에 대해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면서 법무장관을 또 비난하자, 법무장관이 말과 행동으로 대통령에게 직접 반박했습니다.

 

대통령이 가장 믿고 가장 좋아하는 참모인 백악관 공보국장 호프 힉스가 사임하는 뉴스는 대통령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입니다.

 

양당의원, 대통령이 함께 자리한 총기규제 논의에서 대통령이 민주당 편을 들었습니다. 공화당은 대통령 마음이 바뀌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언제 바뀔지 모른다고 각오합니다.

 

2012년 샌디 훅 초등학교 총격사건 이후 360개의 총기법안이 상정됐지만 단 한 건이 통과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