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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주, 청년 소셜벤처 9개팀 모인 ‘오동나무집’ 전시회 개최

‘주변적 가치’ 모티프 활동 소셜벤처… 그들의 이야기 조명

기사입력 2018-03-05 오후 1:18: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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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주'가 주최하는 오동나무집 전시회 포스터. (이미지= 공간주/SNS 타임즈)

 

[SNS 타임즈] 소셜벤쳐 공간주가 주변적 가치를 모티프로 일하는 소셜벤처들을 모아 그들의 이야기와 가치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회를 갖는다.

 

구도심 내 빈집 문제와 청년들의 주거난을 해결하고 공간의 본질을 찾는 공간 기획 소셜벤처 공간주가 인사1길 컬쳐스페이스에서 7()부터 11()까지 소셜벤처 9개 팀이 모인 <오동나무집>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H 소셜벤처 3기 사업자로 선정된 공간주는 지난해 11월 용산구 서계동에 10년 이상 방치된 <은행나무집>에서 청년예술가들을 초청한 팝업 갤러리 운영을 시작으로 여러 지역과 사회 문제 공략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지구이자 구도심이기도한 인사동에주변적 가치를 모티프로 일하는 소셜벤처들을 모아 그들의 이야기와 지역 속 소소한 가치가 담긴 이야기의 관계를 조명해본다는 기획이다.

 

공간주 외에 에이드런, 멍냥공방, 아이따, 실리빌리, 크래프트링크, 허스토리, 프로젝트 ㄱ, 비어스웨딩 총 9개 팀이 참여해 전시와 홍보, 판매를 한다.

 

전시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려있으며 매일 저녁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3 7() 6시 네트워킹 파티를 시작으로 8() 7시 살맛나는 골목세상 대표 김란기와 북촌문화연구소 소장 은정태의 강의, 9() 7시 공간주 담소 시간, 10() 7시 소셜벤처 대표들의 이야기전, 그리고 이대일 작가의 퍼포먼스가 열릴 예정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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