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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워싱턴, 남북 방문 교류에 회의적”

기사입력 2018-03-06 오전 10:37: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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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정정 보도)

방송 내용 중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는 러시아 대선개입과 상관이 없다"라고 보도한 부분을 "오바마는 러시아 대선개입에 대해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로 바로잡습니다.

 

[주요 뉴스]

한국 대북특사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난 이후 일어날 일은 미국의 대북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협상이 이루어지려면 북한의 비핵화는 시작이 아니라 결론이 돼야 한다는 의견들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기자단 연례모임에서 "북한에서 만나자고 했고 만날 수 있다"라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애매한 말을 했습니다. 농담이었어도 '북한의 비핵화는 양보할 수 없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나프타 협상이 잘되면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다시 생각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아침 트윗입니다. 관세에서 특정국가를 제외할 수도 있다는 등의 수정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이해하기 힘든 트윗도 했습니다. "오바마는 러시아 대선개입에 대해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라는 트윗 입니다.

 

그러자 오바마 시절 CIA 국장은 이 트윗이 트럼프가 피해망상에 빠진 돌팔이라고 받아 쳤습니다.

 

부정부패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이스라엘 총리가 오늘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납니다.

 

반면 특별검사는 아랍 에미레이트가 미국에 돈을 써가면서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올해 오스카상 시상식은 영화계에서 예상했던 대로 상이 돌아갔습니다. 반면 수상자들은 성별, 이민자에 대한 평등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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