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슈와 토픽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김정은, 트럼프에게 별도의 메시지?”

기사입력 2018-03-07 오후 1:06:0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남한 특사 방북, 김정은 카드미국도 예상치 못한 결과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남한특사에게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않으면 핵을 가질 이유가 없고 어떤 무기로도 남한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자 미국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로 받아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서부터 모든 전문가들이 긍정적 신호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길게 두고 보자는 태도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있지만 공개되진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부과 의지를 굽히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확인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미국산 위스키, 오토바이, 진 등 민주, 공화 주요정치인 지역구가 타격 받을 미국상품에 보복관세를 물게 할 것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총격사건으로 고등학생 17명이 숨진 플로리다주의 상원이 부분적 총기규제와 교직원의 총기무장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곧 하원에서도 투표합니다.

 

미국의 중간선거가 오늘 텍사스에서 이미 시작됐습니다. 투표가 진행되는 현대 민주당 투표율은 높아졌고 공화당은 낮아졌습니다.

 

네쉬빌의 떠오르던 정치인이었던 민주당 여자 시장이 경호원과 남녀관계를 맺고 오버타임을 지급한 등의 혐의로 시장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안희정 지사의 미투로 인한 정치계 은퇴는 미국에서도 한국의 충격적인 뉴스라고 보도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