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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한국과 미국, 피할 수 없는 덫에 빠질 수 있어”

기사입력 2018-03-09 오후 12:31: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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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김정은의 절실함인지 안정감인지 알 수 없어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한국특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전 미국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을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괴뢰수뇌로 알려졌던 김정은의 외교 스킬이 세련됐다고 뉴욕 타임즈가 전했습니다.

 

, 워싱턴 포스트는 그런 태도가 절실함에서 나온 것인지 안정감에서 나온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한국과 미국 모두 김정은이 만든 피할 수 없는 덫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음도 팽팽합니다.

 

세계가 미국의 철강 관세부과 발표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그러나 백악관 내부에서도 혼란스러운 말만 나와, 오늘 발표할 지 (LA 시간으로) 9시 현재 알 수 없습니다.

 

캐나다와 멕시코가 관세부과 대상국에서 제외되는 것은 확실해 보이나 한국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이 순간에도 백악관 변호팀이 행정명령 서류를 작성 중입니다.

 

연방법무장관이 서류 미비자에게 관대하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주를 고소하자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은 "잘됐다, 갈 때까지 가보자, 덤벼봐" 하는 반응입니다. LA타임즈는 사설에서 이번 고소를 정치적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플로리다 상원과 하원이 모두 교직원의 총기무장을 포함한 총기규제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주지사는 머뭇거리고 있고 3주일 전 자녀를 총격사건으로 잃은 부모들은 이 안을 찬성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자신의 캠페인 본부에 트럼프 호텔 빈방 사용료로 50만 달러 이상을 물게 했습니다.

 

맥도널드가 오늘이 국제여성의 날이라면서 로고 M자를 W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로고에 맥도널드의 발표와는 다른 깊은 뜻이 들어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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