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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미회담 실패하면 즉시 항공모함 투입해야”

기사입력 2018-03-13 오전 6:44: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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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추가조건 없이 김정은위원장을 만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가 여전히 빅뉴스입니다. 김일성 주석과 만났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수신문 워싱턴 이그제미너는 북미회담을 빨리 해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회담도중 적절한 시기에 올리브 가지도 줘야 하지만, 회담이 실패하면 곧바로 항공모함단을 대기시키고 주한 미국인을 대피시켜야 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은 선거유세에서 이번 회담의 명분을 강조했습니다.

 

백악관이 총기와 학교안전에 대한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플로리다 총격사건 직후의 말과 달라졌습니다. 살상총기를 살 수 있는 나이를 올리는 것은 빠지고, 교사가 총으로 무장하는 안은 지원하겠다는 안입니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은 싫어하지만 그가 결정한 관세는 좋다". ‘거시경제보다 소수의 버림받던 근로자 보호가 더 중요하다는 더 힐에 실린 기고문입니다.

 

반면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관세결정은 세계경제에 위험한 전례라고 우려합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내년 초 화성에 우주선을 보낼 수 있다고 밝히면서, 슬픈 문제 만을 풀어가는 게 인생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햅번에게 블랙 리틀 드레스를 입혔던 디자이너 지방시가 숨졌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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