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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세계 시범도시 선정

영국표준협회, 5개 도시 대상 스마트시티 인증 추진

기사입력 2018-04-05 오후 6:20: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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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shutterstock.)

 

[SNS 타임즈] 세종시가 영국표준협회(BSI)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구축·확산·인증을 위한 세계 5개 시범도시에 선정됐다.

 

세종시는 4.5영국표준협회가 세계 30여개 국가(도시포함)와 연구기관, 기업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계 5개 시범도시에 당당히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세종시와 함께 세계 5개 시범도시로 선정된 국가는 영국 캠브리지시와 러시아 모스크바시, 호주 멜버른시, 두바이 두바이 시 등이다.

 

영국표준협회는 앞으로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Kitemark인증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과하면 국제표준 ISO37106 인증을 획득하게 된다.

 

스마트 시티 Kitemark 인증 프로그램에는 스마트시티 개발 및 운영 표준 모델 수립시민중심 스마트서비스 관리체계 마련’, ‘도시 이해관계자 소비, 생산, 이용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 구축’, 그리고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시민편익 제공 모니터링 및 평가체계 수립등이 포함된다.

 

세종시는 세종시가 세계 5대 시범도시에 선정됨으로써 대한민국 국가시범도시 대표모델 해외 홍보와 국제표준화를 위한 분야별 기술위원회 및 워킹그룹 선점, 동북아시아 스마트시티 인증·표준화 국제사무국 유치, 세계도시위원회 개최 등을 통한 스마트도시 위상 제고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세종시는 영국표준협회 일정에 맞춰 인증을 준비해 11월에는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 국토부 및 산자부 국가표준원, 행복청, LH, 전자통신연구원 등과 공조해 빅데이터 기반 통합플랫폼 개발 등 신성장동력 모델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영국표준협회 선임 인증관리자 GavinSummerson씨는 서신에서 세종시가 스마트시티 Kitemark 인증과정을 거친 최초의 도시 중 하나로서 BSI와 적극적으로 일하고자 하는 점을 우리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가 한국에서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사업도시로서, Kitemark를 통해 BSI와 함께 신뢰할만한 파트너로서 활동하는 것은 세계에 스마트시티 홍보와 BSI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 활동을 수행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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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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