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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국과 중국 관세전쟁… 한국, 새우등 터질라!’

기사입력 2018-04-06 오후 1:53: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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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과 중국의 수출품관세 초긴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중 최대위기입니다.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는데도 이미 미국 콩 값은 크게 내려갔습니다. 브라질이 웃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무역대치에서 자신을 지지한 농부를 희생하더라도 제조업 종사자에게 중국을 때려눕히겠다고 한 공약을 지키겠다는 계산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이 진짜 무역전쟁을 하면 두 나라는 물론 한국 등 세계 모든나라 사람들에게 나쁜 경제환경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주정부에 멕시코와의 국경에 주 방위군을 파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문제는 누가 돈을 대느냐인데 주정부가 부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방위군 파병의 직접적 요인이 된 중미에서 미국으로 온다는 난민 신청자 행렬 케러번은 미국으로 오지 않습니다. 우파매체인 브레이트바트가 오히려 케러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지적할 정도입니다.

 

Fox 뉴스 터줏대감 진행자들이 대통령의 아마존 공격을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대통령이 기업을 비판하는 것은 일종의 전통이지만, 문제는 의도입니다. 이번 공격은 반독점법에 관한 게 아니고 공격내용도 사실이 아닙니다.

 

비행기 티켓, 콘도 렌트, 직원연봉 편법인상 등의 스켄들이 있는 환경청 장관을 대통령은 여전히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 장관은 FOX TV와 인터뷰에서 좌파가 자신을 끌어내리려고 한다면서, 6만달러인 자신 스탭의 연봉인상도 어제서야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세계 인공지능 전문가 50명이 카이스트에 살인로보트 개발을 중단하라는 보이코트 편지를 보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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