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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춤추고 자두꽃 향기 넘치는’

“제8회 김천 자두꽃 축제, 멋지다”

기사입력 2018-04-08 오후 8:45: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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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천인터넷 김문환 기자)

 

[SNS 타임즈- 김천] 김천의 대표과일 자두, 많은 지역민이 자두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다.

 

맛과 생산량도 단연 전국 최고이다. 정부에서도 김천자두를 지리적 표시제로 등록 관리하면서 으뜸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김천자두의 우수성과 자두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김천시에서는 매년 자두꽃 축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행사와 체험으로 전국 각지의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두꽃 축제가 열리는 농소면 샙띠마을 등 이화만리 권역에는 자두꽃 축제기 개최되는 4월이 되면 마을 주변 모두가 하얀 눈을 뒤집어 쓴 것처럼 온통 자두꽃이 넘쳐나고 훈훈한 봄바람에 하얗게 날리는 자두꽃 잎의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농소면 이화만리 커뮤니티센터(구 봉곡초등학교)에서 7일 진행된 제8회 김천 자두꽃 축제에도 많은 관광객과 시민이 참여하여 자두꽃길 걷기, 자두꽃 그리기, 자두꽃 사진촬영, 자두비누 체험, 자두꽃 다도 체험, 자두꽃 플라리움 체험, 자두꽃 압화 체험 등으로 자두꽃 향기를 가슴에 담았다.

 

 

축제 개회식에서 박태정 자두꽃축제추진위원장갑작스런 꽃샘추위 속에 축제장을 방문해 주신 모들에게 감사드리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여 발전과 화합의 장이 디를 소망한다. 아울러 마을 뒷산에 임시 배치된 사드가 있다. 사드를 뽑아 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를 했다.

 

김일수 김천시 부시장은자두꽃 축제가 열리는 자두골과 마을 곳곳의 꽃과 풍경이 너무 좋다. 지역민과 시민, 관광객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를 기원 드린다.”라고 인사를 했다.

 

김천시의회 김세운 부의장은자연을 소재로 하는 과일 꽃 축제는 준비가 쉽지 않다. 힘들게 준비한 축제인 만큼 참석한 모든 분들 자두꽃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기를 바란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철우 국회의원은 자두꽃 축제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봄의 기운 마음껏 누리시고, 자두꽃 축제를 통하여 김천농가의 발전과 김천 관광산업의 발전이 있기를 염원한다고 축전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이날 축제 현장에는 박태정 자두꽃축제추진위원장, 김일수 김천시 부시장, 김천시의회 김세운 부의장, 백성철 운영위원장, 나영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황병학 의원, 이우청 의원, 박광수 의원, 박희주 의원, 박근혜 의원, 경북도의회 나기보 농수산위원장, 배영애 의원, 김한주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장, 이정복 농소농협 조합장, 김갑분 한여농 김천시연합회장, 이은숙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장,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천 김문환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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