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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한, 미국과 비핵화회담 준비… 남은 숙제는?’

기사입력 2018-04-10 오후 1:42: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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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미국과 비핵화협상을 할 뜻이 있다라는 것이 북한의 공식발표로 확인됐습니다. 남은 것은 한가지로 북한이 말하는 비핵화가 미국 버전과 얼마나 비슷한지 입니다.

 

미국은 중국과 무역전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기지만 중국의 반응은 날카롭습니다. 중국 관영매체가 미국의 경솔함과 가벼움이 미국을 빛 바랜 국가로 만들어간다고 비난했습니다.

 

오늘 미국의 탑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를 공격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정권이 반군지역에 생화학무기를 써서 많은 사람이 숨지고 다쳤습니다.

 

그러자 최근 시리아에서 미군을 철군 하겠다고 공언한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으로 푸틴 대통령이 시리아를 지원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러시아와 시리아는 생화학무기 사건 이후 시리아 군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을 비난합니다.

 

페이스북은 오늘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 사용자 개인정보가 데이터 회사로 넘어가 선거에 이용됐는지에 대해 알렸습니다. 또 다른 데이터 분석회사도 페이스북 사용자 몰래 사용자 정보를 가져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는 페이스북 사용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용자의 정보로 큰 돈을 벌면서 이윤을 사용자와 공유하지 않는 페이스북이 부당하다고 비난했습니다.

 

7살 소녀가 킬리만자로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최연소라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킬리만자로에 오르기로 한 이유가 거의 숭고한 수준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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