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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코미, 대통령 자격은 없지만 탄핵도 서커스’

기사입력 2018-04-17 오후 1:34: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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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중단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고된 전 연방수사국장이 책을 내고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윤리적으로 대통령에 적합하지 않지만 그를 탄핵하는 데는 반대했습니다. 오히려 산불처럼 좋은 환경을 만들 수도 있다는 희망을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뺀질이 코미는 최악의 FBI국장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등의 비난 트윗을 이어갑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지난 주말 자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썼다는 이유로 시리아에 미사일 타격공습을 감행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무 완성이라는 트윗을 했지만 시리아는 상당수의 미사일이 격추됐다고 주장합니다.

 

시리아 사태는 알 수 없는 길로 들어섰고, 미국은 2차대전 이후 평화주의를 지키고 있는 독일이 이번 공습에 참여하지 않자 불만합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월에 사임할 수 있다고 전 일본 총리가 예상했습니다.

 

스타벅스가 경찰에 신고를 해서 백인 비지니스 파트너를 기다리던 두 명의 흑인남성이 죄 없이 체포됐고, 스타벅스가 사과했지만 큰 논란입니다.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비욘세가 첫 번째 흑인 여가수로 등장해 놀라운 공연을 했습니다.

 

한때 홈리스였고 다섯 아이의 싱글마더로 모든 장애를 넘은 여성이 법대를 졸업합니다.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인인 바바라 부쉬 여사가 모든 의학치료를 중단하고 편하게 마지막 갈 길을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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