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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문재인 대통령, 노벨상은 트럼프가 받아야”

기사입력 2018-05-01 오전 11:47: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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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남북정상회담 이후에도 미국에서는 북한 핵이슈가 더 심도있게 보도됩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이미지와 실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접근법 등이 제시됩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이희호여사의 편지에 대한 답장에서도 노벨평화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야 한다고 답한 게 미국언론에도 보도됩니다.

 

미국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 노벨상수상을 지지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블룸버그 뉴스에는 고문이나 분열의 정치를 하는 김정은, 트럼프와 같은 지도자도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칼럼이 실렸습니다.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 유세에서 지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소리쳤지만, 노벨평화상은 여론과 지지자의 열광이 아니라 노벨위원회가 결정합니다.

 

가솔린 값이 점점 올라, 올 여름 기솔린 평균값은 갤런 당 2달러 76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기협회가 부통령이 연설할 때 총기소지를 금지합니다. 플로리다 총격사건 생존자와 희생자 부모들이 '이게 뭔 소리냐?'면서 총기협회의 이중성을 비난합니다.

 

영국과 미국에서 이민이 큰 이슈인데 정부입장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영국 내무장관은 영국이 필요해 리쿠르트 했던 이민자의 추방을 기획했다는 이유로 사임했습니다.

 

미국국경에는 대통령과 FOX 뉴스가 몇 개 월 전부터 대대적인 캐리번이라고 크게 우려하고 비난한 난민신청자 약 200명이 도착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오늘 샌디애고 쪽 멕시코 국경을 방문합니다. 장벽설치를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16회 할리웃 볼 음악 대축제는 시작부터 끝까지 한인과 타인종이 만족 이상의 기쁨을 누린 콘서트였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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