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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 핵전문가 “북한 비핵화 확인은 거의 불가능”

기사입력 2018-05-08 오전 9:51: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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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입장에서 북미회담의 결승점인 '북한의 비핵화' 확인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에너지부 장관을 지낸 미국의 핵전문가의 분석입니다. 그 이유로 핵무기해체 전문가의 부족,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협상태도와 목적 등으로 꼽았습니다.

 

문정인 청와대 특별보좌관의 주한미군 주둔여부 지적을 미국에서는 오늘 WSJ이 보도했습니다. 주한미군 주둔여부가 북미협상의 의제가 될 수 있다는 보도입니다.

 

북한은 비핵화 선언이 미국의 경제압박 때문이 아니었다면서 미국을 향해 여론을 호도하지 말라고 비난합니다. 미국 일반인들도 북한 비핵와 방법에 진지한 의견을 내놓을 정도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미 회담에 앞서 이란과 핵협상을 깰지 말지를 결정할 마지막날이 이번주 토요일로 다가오면서 오일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란과 핵협상을 깨는 것은 '동시에 두 지역에서 핵사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국가안보 황금률을 깨는 겁니다.

 

테러용의자를 고문하고 고문증거를 파기하라고 지시한 지나 헤스펠 CIA 부국장이 국장 지명자에서 사임하려다 인준청문회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기 때문입니다.

 

루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 시장은 대통령의 개인변호사로서 좌충우돌을 이어갑니다. 북한에 대한 섣부른 전망은 하루 만에 틀렸고, 이번에는 대통령의 또 다른 여성에게 입 막음용 돈이 지불됐어도 정당하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포장식품회사 네슬레가 스타벅스에 캐쉬 715억달러를 주는 거래를 했습니다. 네슬레의 음료수를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타벅스 상품을 네슬레가 팔기 위해서입니다.

 

한 법률회사에서 67년을 법률 비서로 일하면서 현명한 투자로 9백만 달러를 번 할머니가 동변상련의 마음으로 기부했습니다.

 

뇌사상태였던 십대소년이 인공호흡기를 떼기 하루 전에 깨어나 읽고 말하고 휠체어에서 운동도 합니다. 이 소년은 사경을 헤맬 때 '신을 봤다'고 말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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