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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폼페오 미국무장관 북한 억류 인질과 함께 미국행’

기사입력 2018-05-10 오전 10:3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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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억류됐던 세 명의 한국계 미국인과 함께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가족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빅, 굿 뉴스이고 북미회담이 확실히 열린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두 번째 북한 방문에서도 김정은 위원장을 만났고 미국이 핵개발로 블랙리스트에 올렸던 김영철 조동장 부위원장에게 큰 덕담까지 건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협상에서 탈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대한 세계의 신뢰는 약해졌고, 북미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더 좋은 협상도구를 갖게 됐다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그로 인해 협상 성공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유럽 동맹국은 모두 이란핵협상을 탈퇴한 미국과 반대입장이며, 이란은 협정을 어겼다는 증거를 대라면서 위협적인 입장을 내놨고, 부패 스캔들로 난처했던 이스라엘 총리는 웃고 있습니다.

 

핵협상 당사자인 오바마 전 대통령은 행정부가 바뀌면 외교정책도 달라질 수 있지만, 이번 변화는 미국에 해가 된다는 6가지를 지적했습니다.

 

보잉과 에어버스는 미국의 이란핵협상 탈퇴로 수 십억 달러를 손해 보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변호사가 명의 뿐인 회사를 통해 푸틴 대통령의 친구, 한국항공우주산업 등과 거래해온 돈이 약 440만 달러라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CIA 최초 여성국장이 될 수 있는 지나 해스펠 지명자의 상원 인준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명자는 북한과 러시아 등의 미국에 대한 위협과 여성의 지도력을 강조한 뒤, 과거 고문이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자신이 국장이 되면 다시는 고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미국의 어머니날은 이번주 일요일입니다. 특별한 모자상봉 스토리가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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