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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더나은 보금자리론’출시

5000억 규모 운영, 만기일시상환 비율 50%까지 확대

기사입력 2018-05-29 오후 12:50: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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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SNS 타임즈)

 

[SNS 타임즈]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이용자의 상환 부담을 완화하는더나은 보금자리론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4월 발표한 정부의서민·실수요자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방안후속조치로, 그동안 전산 시스템 개발, 관련 규정 개정 등 조치를 완료하고 시행하게 된 것이다.

 

‘더나은 보금자리론은 제2금융권의 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주택금융공사의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대출로 전환하는 상품으로, 5000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기존 보금자리론보다 10%포인트 완화(LTV 80%, DTI 70%)하고 채무자의 월상환액 증가부담을 고려해 만기일시상환 비율을 50%까지 확대했다. 취약계층 대상자나 전자약정 등을 이용하면 금리 우대도 받을 수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김가령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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