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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한, 핵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 CIA의 결론

기사입력 2018-05-31 오후 12:21: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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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핵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CIA의 결론이라고 NBC 방송이 보도했지만, 북미회담이 열릴 가능성은 날마다 높아집니다. 북한은 핵 대신 햄버거 체인과 미국의 기간산업에 대한 투자를 받기로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사려한다는 분석입니다.

 

북한 핵 파기가 목적인 북미회담준비가 한창인 지금, 미국과 중국, 러시아는 어느 때보다도 강한 핵무기 경쟁을 합니다. 중국은 핵 테스트를 크게 늘려 지금은 미국보다 다섯 배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월 스트리트저널이 핵위협 시대에 미국의 미사일방어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이어, 오늘은 블룸버그 뉴스가 사설에서 거의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최근 재방영되며 시청률이 최고였던 로잔느 바의 쇼가 로잔느의 인종차별 트윗으로 중단됐습니다. 트럼프 지지자인 로잔느는 사과한 뒤 자신을 방어하지 말라면서도 자신을 방어하는 트윗을 재트윗 합니다.

 

미국 상무장관이 유럽에게 무역협상에서 중국의 예를 따르라고 주장합니다. 유럽연합은 우리는 협박 앞에 굴복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막상 중국은 미국을 향해 무모한 무역전쟁의 페달을 밟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연방법무장관이 러시아스켄들 수사에서 자신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빠지겠다고 선언한 이후에 대통령이 마음을 바꾸라고 강요했고, 특별검사는 사법방해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녀사냥에 스파이게이트라는 말을 더했지만, 공화당 의원과 FOX 진행자, Fox커멘테이터 등이 모두 증거 없는 음모설이라고 반박합니다.

 

복음주의 TV 목사가 신으로부터 5 4백만달러인 제트기를 타라는 부름을 받았다면서 그 부름에 동참하라고 설교합니다.

 

'21년 전 자신이 가르친 6학년 학생의 마지막 성적표에 하버드 졸업식에 초대해달라'라고 쓴 선생님이 21년 만에 그 학생의 하버드 졸업식에 초대받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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