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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김정은의 4중 플레이… 러시아엔 미국 패권주의 불만’

기사입력 2018-06-01 오전 11:35: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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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갖고 온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내일 만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면서 회담은 세번이 될 수도 있다고 했지만,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여지는 여전히 남겼습니다.

 

지금 뉴욕에서는 폼페오 대 김영철의 북미회담을 확정 지을 수 있는 미팅이 열리고 있습니다. 미국언론은 어제저녁 미팅에서도 미국과 북한의 갭은 컸던 것 같다고 보도합니다. 반면 폼페오 국무장관의 오늘 아침 트윗은 어제보다 훨씬 긍정적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방북한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미국의 패권주의에 대해 불만했고, 러시아 외무장관은 핵문제 해결과정과 제재는 동시에 풀리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말기환자가 아직 FDA 승인을 받지 않은 치료를 시도할 수 있는 법안에 대통령이 서명했습니다.

 

내일부터 유럽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관세가 붙습니다. 맥주값 등 소비자물가가 오르고 미국의 유럽 수출품도 보복관세를 받게 됩니다. 유럽과 함께 맺은 이란 핵협정을 미국이 깬 뒤 냉냉해진 미국과 유럽의 관계가 얼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또 내려갑니다.

 

미국이 태평양 사령부를 인도 태평양 사령부로 바꿨습니다. 인도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무기를 수입합니다.

 

공화당을 포함해 점점 많은 미국인이 대통령이 트윗을 너무 자주해서 대통령 자신과 국가평판에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오늘 아침에도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장을 해고한 이유는 그가 러시아스캔들을 수사했기 때문이 아니라고 트윗했습니다. TV 인터뷰에서 러시아 사건 때문에 해고했다고 한 TV 인터뷰 뉴스클립이 있는데도 사실과 다른 트윗을 합니다.

 

노예여성을 마취없이 수술하는 등 의료대상으로 삼은 현대 부인과 의사의 아버지 동상에 케첩을 뿌린 남자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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