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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한, 영변 핵시설 업그레이드 중?’’

기사입력 2018-06-28 오후 11:09: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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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영변 핵시설을 업그레이드 중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과학자들이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비핵화 준비명령을 받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다고 러시아 언론을 통해 미국언론이 전합니다. 이 회담을 유럽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에 비유하면서 크게 걱정합니다.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돌풍이 불었습니다. 정치경험이 없는 28살의 라틴계 여성후보가 민주당 서열 4위인 백인 남자 하원의원을 예비선거에서 이겼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진보성향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선거였습니다.

 

연방대법원이 연달아 보수적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노조원이 아닌 공무원에게 운영비용을 받을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노조원이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연방대법원이 어제 내린 여행금지가 합헌이라는 판결은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캘리포니아 주 연방판사는 부모와 떼어놓은 어린이를 사정에 따라 30일 내지 2주일 안에 함께 지내게 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공화당의 92%는 주요 언론이 의도적으로 가짜 뉴스를 전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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