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슈토픽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계속되는 북한의 핵시설 보강과 핵물질 제조’

기사입력 2018-07-04 오전 10:38:0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의 FOX News와 한국의 진보매체에서 크게 전하지 않는 북한의 핵시설 보강과 핵물질 제조가 오늘도 미국 탑뉴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는 미국정보국을 믿지도 의지하지도 않습니다. 반면 지금 미국정보국은 대통령의 북핵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정보국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정보유출'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내가 아니면 지금 미국은 북한과 전쟁을 치른다'면서 북한핵협상이 잘되고 있다고 트윗햇습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이 북한에서 핵파기 타임테이블을 받아 와야만 미북정상회담이 쇼 이상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됩니다.

 

거의 모든 미국언론이 한국의 노동시간단축은 의미 있는 시작일 수 있지만 결과가 중요하다는 입장에서 전합니다. 노동시간단축에서 얻어지는'시간보다 빚 없는 인생'을 원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입니다.

 

세계무역기구 WTO와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은 미국이 형성한 세계질서가 수정될 수도 있는 역사적 이슈입니다.

 

NATO분담금은 트럼프 이전 대통령들도 불만했지만, 동시에 NATO 자체가 주한미군주둔처럼 미국의 이익 때문에 존재해왔음을 부정할 수도 없습니다.

 

중국이 미국산 콩수입 주문을 취소했고 중국인 관광객에게는 미국은 총격희생자가 될 수 있는 위험한 국가라고 경고했습니다.

 

축구가 가장 인간적인 관심사입니다. 벨기에와 일본전, 브라질과 멕시코전도 장관이었지만 으뜸은 태국의 어린 축구선수 12명과 코치의 동굴속 생존스토리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