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슈토픽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 성과와 책임’

기사입력 2018-07-11 오전 9:43:3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이번주 뉴스위크 커버스토리는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문대통령에게 싱가포르회담은 승리였으나, 그 이후 전쟁을 끝낼지 또 다른 전쟁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책임도 따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푸틴 러시아대통령과 김정은위원장이 비교됩니다. 김정은위원장이 트럼프대통령을 스트라디바리어스 바이얼린을 켜듯 하는데, 푸틴과의 정상회담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를 한 칼럼이 눈에 띱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정상회담, 영국방문,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나토, 영국 방문은 어려울 것이고 푸틴과의 회담이 아마 가장 쉬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토회원국이 분담금을 더 내야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맞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미국입장에서 돈 보다 더 중요한 나토의 존재이유는 러시아와 연관돼 있다는 전문가 주장에 동의하는 일반인 인식도 강해집니다.

 

종신직인 연방대법원 판사로 보수 중의 보수인 브렛 케버나우 연방항소법원판사가 지명됐습니다. 이민과 총기소지를 포함한 모든 이슈에서 보수인 지명자는 대법관이 되면 모든 케이스를 오픈 마인드 태도로 판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명자의 입장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연관되는 이슈는 대통령의 재직시 기소에 반대하는 성향입니다. 민주당은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 이 문제가 중요하다면서 인준 청문회에서 벼르고 있지만 지명자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 탄핵재판에 관여하면서 그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청문회는 순조롭지 않게 진행될 것이 확실하고 소수인종으로서는 또 다른 전형적인 아이비리그 출신의 젊은 백인 남성이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민주당 상원이 중간선거에서 다수당이 되기는 현재 불가능하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테슬라도 중국에 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 때문입니다.

 

12명의 태국 축구 소년과 코치는 모두 구조됐습니다. 올림픽 사이즈 수영장 48개 분량의 물을 빼내고 다이버가 왕복 5마일을 다이빙한 구조작전의 성공 결과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