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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트럼프, 미 방문 원하는 김정은 메모 공개’

기사입력 2018-07-14 오후 4:27: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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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뿐 아니라 세계를 혼란 속으로 몰고갑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윈저궁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국을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신문과 인터뷰에서 테레사 메이 영국총리가 브렉시트에 대한 자신의 충고를 듣지 않았다고 비난한 뒤 미국과의 무역관계가 깨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테레사 메이를 비난하면서 사임한 외무장관이 훌륭한 총리가 될 수 있었다고도 말했습니다. 런던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계 시장도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기자회견에서는 자신이 영국총리를 비난했다는 건 가짜뉴스라면서, 영국과 미국의 무역관계는 이상 없다고 말하며 테레사 메이의 손을 잡고 기자회견장을 나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인터뷰한 신문 SUN의 정치부장은 15세기 중국황제와의 인터뷰 같았다고 말했고, 영국인의 트럼프 반대시위는 이만저만한 규모가 아닙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언급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어떤 회담을 할 것이냐는 질문이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협상처럼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협상에 대해 푸틴 대통령과 의논할 것이라고 CNBC 방송이 보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이 국제사회에 한 약속을 지켜야한다고 촉구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메모까지 공개했지만, 정작 비핵화에 대한 진전은 아직 없습니다.

 

미 하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싫어하는 FBI 요원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공화당 의원들의 질문이 도를 넘어 가장 저질의 청문회라는 고성까지 들렸습니다. FBI요원은 개인 생각과 일을 함께 버무리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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