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정은 핵사찰… 트럼프는 만족, 미국기준에는 못미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09-20 오후 2:13:44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LA] 언론과 전문가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입을 빌려 영변 핵시설을 닫고 사찰을 받겠다고 한 것은 큰 양보지만, 미국이 원하는 정도에는 못미친다고 보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미국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여부입니다. 언론과 전문가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입을 빌려 영변 핵시설을 닫고 사찰을 받겠다고 한 것은 큰 양보지만, 미국이 원하는 정도에는 못미친다고 보도합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에 큰 진전이 있다면서 만족한다고 말합니다.

 

주한미군 철군가능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진다고 미국 전문가가 지적합니다.

 

미국의 탑뉴스는 오늘도 연방 대법관 지명자가 과거에 성폭행을 했는지에 대한 진실 공방입니다. 당사자인 포드 교수는 상원 청문회에 출석하기 전에 FBI의 수사부터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공화당과 대통령은 상원에서 조사하면 된다고 막고 있고, 지명자를 지지하는 보수진영에서는 신문사설과 FOX 진행자 등이 총출동해 포드교수 말의 신빙성을 의심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에게 법무장관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텍사스 주 상원 특별선거에서 공화당이 큰 승리를 했습니다. 139년 만의 승리입니다.

 

반면 '책 두려움'을 발간한 밥 우드워드와 뉴욕 타임즈 오피니언 기사를 믿는 사람이 트럼프 행정부를 믿는 사람보다 훨씬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무역전쟁을 하고 있는 중국이 미국 천연가스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천연가스는 원유보다 훨씬 장기적인 사업입니다.

 

세계난민의 대부분은 무슬림 국가 출신인데, 미국은 무슬림 난민 입국은 크게 줄이고 크리스천 난민만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조지타운 대학 학생들이 거의 10년 동안 특별한 가든을 가꾸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