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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주민, 아직도 끝나지 않은 원성과 논쟁’

거대 공룡 LH의 길들이기 피해자… 여론이 답(67회)

기사입력 2018-09-24 오후 5:34: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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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상원가 18만원, 분양원가는 얼마?  

1억 미만 보상 46.5%... 태반은 어디 가서 집한채 사지 못하는 보상수준!

 

'여론이 답이다(67)'- 세종시 원주민, LH 길들이기의 피해자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여론이 답이다’.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세종시 수용지역원주민 임훈/임만수/임재원/임영학

여론 주제:  세종시 원주민, 아직도 끝나지 않은 원성과 논쟁

 

1. 행정수도 완성 길목의 세종시, LH와 아직 끝나지 않은 논쟁수용지역 원주민의 상처와 피해, 보상.

2. 주민 무시한 LH의 수용보상과 투명한 공개 거부: 문중 효자문 주변에 조성된 100~200년 수령 소나무가 총1500만원?

3. LH는 세종시의 역사적 인물인 임난수 장군 묘역 조성에 임씨 문중에서 나온 역사적인 나무 이전을 반대만 말고 지원하라!

4. 세종시 첫 삽을 위한 수용 보상 초기부터 LH의 길들이기, 억울한 점 많다.

5. 군청, 시청, 지역의 행정 책임자 등으로 근무하며 겪은 원주민들의 하소연.

6. 국가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행복청은 수용지역 주민의 소리도 들어야 행복도시가 된다. LH는 행복청 핑계만 대고 있다.

7. 이춘희 시장은 초대 행복청장 말만 강조하지 말고, 초창기 주민과의 많은 대화에서 뭐 하나 지켰는지 묻고 싶다!

8. 의회 국정감사에서 LH의 순이익은 3배 정도 증가한 반면, 상여금은 6.6배나 늘어났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국민들, 원주민들에게서 나온 피와 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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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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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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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식
    2018-09-27 오후 2:03:58
    잘못은 결국 드러납니다. 정말 그렇다면 꼭 밝혀야만 하고 진실이 드러날겁니다!
  • 황예환
    2018-09-24 오후 10:29:23
    수용지역 원주민의 주택수용후 딱지준다고 말만하고 도장찍어주고나니 헛소리만하는 사깃군 LH. 그리고 상여금은 그렇게 많이 배분하다니 원주민의 피눈물을 빨아먹는 자들이로군! 이 억울함을 풀어줄 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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