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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곧 김정은 위원장 만날 것’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09-25 오후 1:59: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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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에서 "곧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뒤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할 지가 주목됩니다.

 

러시아 스캔들 수사 책임자인 법무부 부장관이 현재로서는 자리에서 물러나긴 할 것 같은데 문제는 해고냐, 사임이냐 입니다. 뉴욕 타임즈의 보도 결과 때문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지난 금요일 오후 롸젠스타인 부장관은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장이 해고한 지난해 분노했고, 당시 '대통령을 도청해서라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부장관은 뉴욕 타임즈 보도를 약하게 부정했고 대통령은 '거 봐라, 나를 음해하는 조직이 있지 않느냐'라고 주장합니다.

 

성폭행 스캔들로 상원인준이 미뤄지고 있는 연방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제 2의 여성이 나타났고, 3, 4의 여성도 있다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2의 여성은 지명자가 파티에서 자신에게 바지를 벗어 남성의 상징을 보였다고 주장합니다.

 

지명자는 그런 일은 없었다고 부정하고, 대통령과 공화당도 여전히 지명자를 지지합니다.

 

중간선거를 약 한 달 앞두고 민주당의 지지도가 공화당에 비해 10% 포인트 이상 높다는 여론조사결과가 이어집니다. 그러나 그 정도로는 투표율이 높은 공화당 유권자를 이길 수 없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공공복지혜택을 받은 사람의 영주권 취득을 제한하는 정책이 발표되자 마자 법적소송 얘기가 나옵니다. 정부지출을 절약하기 위해서 라기 보다 이민자에게 팍팍한 정부의 정책이라는 주장도 강하게 들립니다.

 

흑인에게 대한 부당한 대우를 멈추길 바란다면서 무릎 꿇기를 시작해 풋볼계에서 일자리도 못 얻었던 콜린 케페닉이 60억 달러 가치의 사나이가 됐습니다.

 

타이거 우즈의 허를 찌른 완벽한 컴백승리는 모든 사람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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