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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빠른 종전선언 원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09-27 오후 1:58: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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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FOX 뉴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 임기 안에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 FOX와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해 좋은 말을 해줘서 고맙다면서 북한핵에 관해 곧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거의 장담했습니다.

 

남북관계 개선과 미국과 북한 지도자의 좋은 관계가 결국 한미동맹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잡지 애틀란틱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유엔 연설에서 중국이 트럼프 성공을 싫어하기 때문에 지금 미국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에서의 행보와 연설에 대해 뉴욕 타임즈는 세계가 조롱했다고 평했습니다. 그러나 보수매체 어메리칸 그레이트니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연설은 또 하나의 거대한 승리라고 찬미했습니다.

 

가장 공정해야 할 연방대법관을 뽑는 과정이 가장 당파적입니다. 성폭행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는 연방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공화당의 지지는 맹목적이고, 지명자로부터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을 지지하는 그룹은 오늘 뉴욕 타임즈에 전면광고를 냈습니다.

 

미국의 아버지 상 이었기에 '그럴 수 있을까'라고 반신반의했던 빌 커스비가 성폭행혐의에 대한 선고를 받고 어제 감옥에서 잠잤습니다. 그는 항소할 예정입니다.

 

버지나아 주 교정국은 여성 면회자가 탐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다음달부터 시행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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