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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폼페오의 북한 호감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09-28 오후 1:48: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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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2018 9 27일 미국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35년 전 누구를 성폭행하려고 한 루머 내지 혐의가 있는 인물이 미국 최고 존엄의 자리인 연방 대법관 벤치에 앉을 수 있는 지를 국민이 보면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는 재판도 아니고 오늘 청문회로 연방 대법관 지명자가 성폭행을 했는지 않 했는지가 확실하게 가려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인이 연방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포드교수 증언을 직접 보면서 만들어지는 여론이 정치적으로도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포드교수는 대법관 지명자와 친구가 자신을 강간하려고 하면서 고통받는 자신을 보고 웃었다고 증언했고, 주저하다 청문회에 나온 것은 시민의 의무 때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청문회를 보고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의혹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젊은 여성과 남성에게 이번 사태와 관련해 어떤 메시지를 주겠냐는 두 명 기자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드물게 한 단독 기자회견에서 왜 김정은 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을 서두르냐는 질문에 대해 김정은과 사이가 좋고 자신이 대통령이 된 뒤에 전쟁을 막았다는 기본입장을 되풀이해 말했습니다.

 

, 한국과의 무역협상은 잘됐다고 강조했고 방위비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국의 분담이 부당하다는 심정을 강하게 표현했습니다.

 

삼성 전, 현직 간부들이 노조를 깨려는 조직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국 언론들도 보도합니다.

 

LA 타임즈 발행인이 소셜 미디어가 암적 존재가 됐다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요세미티 엘 카피탄을 로프없이 오른 클라이머의 다큐멘터리가 공개된 뒤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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