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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스라엘·필리핀 정도만 트럼프를 좋아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0-03 오전 11:44: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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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세계인의 미국과 미국대통령에 대한 믿음과 호감은 크게 줄어들어 시진핑과 푸틴을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반면 한국인의 입장은 세계추세와 반대입니다.

 

종전선언을 비핵화 흥정물로 쓰지 말라는 북한의 워싱턴에 대한 경고와 한국정부의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성폭행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연방 대법관 지명자의 하버드 대학 다음학기 강의가 시위가 강해지자 취소됐습니다. 하버드 법대는 강의를 취소할 때까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명자가 졸업한 예일대학은 철저한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증인인 지명자의 친구 마크 저지도 FBI 조사를 끝냈고 대통령은 수사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이 청문회에서의 증언과는 반대로 지명자의 거친 술버릇에 대한 증언들이 이어집니다.

 

올해 유권자 등록의 날에 유권자 등록이 80만 명으로 예상했던 숫자의 2배 반 이상입니다. 연방 대법관 지명자 스캔들도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나프타 협상 USMCA로 노조와 낙농업자 등은 이득을 보지만 미국의 자동차 소비자는 비싼 자동차를 사게 됩니다.

 

2018년 연방적자가 미국 역사상 6번째로 큰 약 1 3천억 달러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아마존이 11월부터 모든 직원의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립니다. 정치인의 압박과 제2의 헤드쿼터 오픈과 연관이 있는 결정입니다.

 

동성애자 외교관과 유엔 직원의 파트너가 비자를 받으려면 결혼을 해야 하는 정책이 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그러나 유엔 회원국 가운데 거의 90%는 동성결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201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는 미국과 프랑스, 캐나다 레이저 연구박사 세 명입니다. 55년 만에 처음 여성 수상자라는 말에 캐나다 물리학자는 모든 여성 과학자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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