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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지명자, 트럼프 구할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0-05 오전 10:01: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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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연방대법관 지명자 한 사람이 중간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은 철저하게 분열 중입니다.

 

브렛 케버나 지명자 성폭행 여부에 대해 제한적인 FBI 조사 보고서를 본 백악관과 공화당 상원은 '그는 무죄'라면서 내일 인준투표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반면 천명이 넘는 미국의 거의 모든 대학 법대교수들은 지명자는 최고법원 판사자격에 미달된다는 공개편지를 상원에 보냈습니다.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는 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포드교수를 조롱하거나 포드교수에 대한 루머를 퍼뜨리면서, 그 효과로 공화당 유권자들의 중간선거 참여열기를 고조시키는데 성공 중입니다.

 

친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라스무센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다시 50%로 올라갔습니다.

 

부통령은 오늘 대통령이 지난주에 했던 중국공격에 대해 수위를 높인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블룸버그 뉴스는 애플과 아마존을 포함한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중국의 사이버공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고, 회사들은 부정합니다.

 

주미 중국대사는 오늘 NPR 방송과 인터뷰에서 오늘과 내일의 발언이 다른 트럼프 대통령을 이해하기 위해 자신을 포함한 세계 외교관들이 밥 우드워드의 책을 읽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정국가 이민자를 특정한 목적에 따라 미국에 체류하게 해온 오랜 정책을 끝내려는 트럼프 행정부에 연방판사가 집행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펜실베니아 대학 박물관은 중동국가 난민들을 박물관 안내요원으로 고용해 미국인이 깊이 있는 설명을 듣도록 하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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