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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국감 맞는 세종시’

KTX 세종역·택시 영업구역 등 지역 이해관계 쟁점

기사입력 2018-10-22 오후 2:04: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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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행안위 세종시 국감에서 행안위 소속 국회의원 11명과 이춘희 시장 등 시 간부들이 참석해 질의와 응답을 주고받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2018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22일 세종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시청 세종실에서 열린 세종시 국정감사에는 자유한국당 이채익 위원을 감사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4, 자유한국당 3, 바른미래당 2, 민주평화당 1명 등 총11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안위 국감에서는 이미 예상됐던 것처럼 KTX 세종역 신설과 택시 영업구역 조정 문제 등 지역 이해 관계가 얽힌 사안들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2018년 행안위 세종시 국감에서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이 KTX 세종역 신설 필요성을 주장하며, 그 근거로 오송역 예상수요 증가와 오송-세종청사간 소요시간 과다 등을 지적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2018년 행정안전위원회 세종시 국정감사)

일시: 2018.10.22() 오전 10~12

장소: 세종시청 세종실

참석자( 11)

      . 감사반장 이채익 의원(자유한국당)

      .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강병관, 김한정, 소병훈 의원

      . 자유한국당: 김영우, 안상수, 유민봉 의원

      . 바른미래당: 권은희 주승용 의원

      .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

      . 세종시: 이춘희 시장, 류순현 행정부시장, 고기동 기획조정실장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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