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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군 병역거부 무죄·북한, 여성 성학대 일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02 오후 2:08: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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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한국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은 모든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북한에서 여성에 대한 성학대가 일상이라는 보고서도 오늘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주요 뉴스입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인의 조기선거 참여율은 4년 전보다 크게 늘어났고, 선거 닷새 전인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반이민 캠페인에 모든 것을 쏟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 두 달 뒤 미국 국경에 도착할 난민신청자 그룹 캐러밴이 침략자들이라면서, 멕시코 국경에 만 5천 명의 군인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천명은 아프카니스탄에 배치된 병력과 같은 숫자입니다.

 

대부분의 언론은 대통령의 캐러번이나 출생시민권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FOX TV는 다릅니다.

 

ABC 방송이 대통령에게 진실만 말하겠다는 공약이 어디 갔느냐고 묻자 대통령은 진실은 말할 수 있을 때 말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FOX 진행자들은 언론이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보도하면 대통령이 언론공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방송했습니다. FOX News 시청율이 다른 진보 매체보다 훨씬 높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엑시오스와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과격한 발언과 언론공격은 지지자들이 원하기 때문이고, 자신의 대통령직을 유지하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인은 대통령도 화합보다는 분열을 조장하지만 언론이 대통령보다 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테크널러지 업계는 4분의 3의 정치헌금을 민주당에 보내고, 엑손 모빌 등 에너지 업계는 공화당을 많이 후원합니다. 중간선거 이후 업계에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블루 웨이브가 끝났는지 아니면 레드 웨이브가 전혀 없는 것인지 며칠 있으면 판가름 날 선거를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국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은 모든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북한에서 여성에 대한 성학대가 일상이라는 보고서도 오늘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주요뉴스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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