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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개표, 트럼프의 정치운명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07 오후 1:27: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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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 여성 연방하원의원 후보 영 킴주목 못 받는 이유는 공화당이기 때문??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운명에 잘 돌아가는 바퀴가 될 수도 있고, 브레이크가 될 수도 있는 중간선거가 시작됐습니다.

 

대통령은 마지막 유세를 반이민 메시지로 마무리했습니다. 무대에는 안올라간다고 트윗한 FOX의 션 헤니티는 러쉬 림보와 무대에 올라 트럼프을 강하게 지지했습니다.

 

대통령의 반이민 메시지가 전국선거에 어떤 형태로 영향을 미칠지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한 번 선거로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을 없앨 수 없지만 이번 투표로 시작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하원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영 김 후보의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는 전국에서 가장 박빙일 정도입니다.

 

워싱턴 이그제미너 칼럼리스트는 영 김 후보가 자수성가한 최초의 한인 여성 연방하원의원 후보이면서도 다른 유색인종 여성후보들에 비해 전국적인 주목을 못받는 이유는 공화당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퓰리처상 수상자인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 씨는 공화당이 오렌지 카운티 아시안 어메리칸에게 더 이상 어필하지 않는 이유는 백인위주의 반 이민정책 때문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이민자가 나의 가장 좋은 테넌트이다'라는 기고문이 월 스트릿 저널에 실렸습니다.

 

국가가 울려 퍼질 때 무릎을 꿇은 쿼터백을 광고모델로 선택해 성과를 거둔 나이키의 창업자가 오레곤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큰 기부를 했는데, 미스터리로 불립니다.

 

중국과 무역분쟁이 첨예한 최근, 이방카 트럼프는 중국에서 추가로 16개의 상표권을 따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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