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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붕괴·이방카 개인메일 사용 구설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21 오전 9:27: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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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미국 주식시장에서 기술주는 오늘도 몇 시간 만에 일 년 동안 올랐던 것이 다 지워졌고, 암호화폐도 크게 내려갔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어제는 테크널러지 주식이, 오늘은 소매 체인이 주식시장을 크게 끌어내렸습니다. 테크 주식은 오늘도 몇 시간 만에 일 년 동안 올랐던 것이 다 지워졌고, 암호화폐도 크게 내려갔습니다.

 

투자가들은 세계경제가 연결된 현재 미국 경제기반이 무역전쟁 후유증을 이길 정도로 강하지 않다고 분석하고 골드만 삭스는 2019년은 현금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반면 대통령 수석 경제자문은 오늘 '미국에 불황은 없다'고 강조합니다.

 

중간선거 직전 캐러밴이 침략자라고 규정하고 침략자를 막기위한 목적으로 국경에 보내 졌던 군인들이 선거 끝난 뒤 모두 집으로 돌아갑니다.

 

불법이건 합법이건 미국 땅에 발을 딛은 사람은 누구나 난민신청을 할 수 있다는 연방판사의 임시판결로 캐러밴은 난민신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통령의 권한이 무소불위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미국 시스템의 한 예입니다.

 

백악관 보좌관인 이방카 트럼프가 개인 이메일로 공무를 본 것이 밝혀졌습니다. 공화당은 이방카가 몰라서 한 일이라고 변호하지만, 힐러리 클린턴의 개인 이 메일 사용을 캠페인 공격 넘버 원으로 했던 트럼프 대통령 자문이기 때문에 쉽게 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수감사절 여행객은 크게 늘어나고 길과 공항은 붐빌 것이라고 관계당국이 발표합니다.

 

소셜 미디어 역할이 어떤 형태로든 커지지만 모든 나이 대의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통방식은 직접대화 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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