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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 안나가… 대통령 자리 이용한 돈벌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22 오후 12:53: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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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나 러시아를 감싸 안는 이유는 재선에 나갈 뜻이 없고, 대통령 자리를 이용한 돈벌이 때문이라는 매서운 지적도 나왔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의 '윤리 내다버리기'를 세계가 지적합니다. 미국 정보당국이 사우디 왕세자가 저널리스트 살해지시를 했다고 결론 내렸지만 미국 대통령은 사우디와 무기장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를 벌주지 않는 것이 어메리카 훠스트라고 주장하지만, 대통령의 친구 린지 그래이엄 의원은 미국보다는 사우디가 미국을 더 필요로 한다면서 반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나 러시아를 감싸 안는 이유는 재선에 나갈 뜻이 없고, 대통령 자리를 이용한 돈벌이 때문이라는 매서운 지적도 나왔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금 미국은 혼돈과 분노, 인종차별에 빠져 마미이슈에만 머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연방 상원선거인 미시시피에서는 백인 여성인 공화당 현 의원과 민주당의 흑인 후보가 겨루는데, 공화당 현 의원이 총, 인종차별 등과 관련된 말과 행동으로 논란입니다.

 

페이스북이 대선에서 러시아 개입을 알고도 늦게 발표했다는 뉴욕 타임즈 보도에 대해 마크 저커버그가 CNN과 인터뷰에서 해명했습니다.

 

연방우주항공국 나사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조사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인터뷰 도중 마리화나 흡연, 음주한 것과 연관된 조치입니다.

 

잡지 글래머도 종이를 버리고 디지털로 운영합니다.

 

국제 인터폴 총재에 예상을 깨고 김종양 현 선임 부총재가 선출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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