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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대법원장과 트럼프, 서로를 공개 비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23 오후 3:23: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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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에 임시 실행중지 명령을 내린 연방판사를 재난이라고 공격하자, 연방 대법원장은 사법권 독립을 주장하면서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대법원장과 트럼프 공방, 추수감사절, 땡스기빙데이, 워싱턴 제퍼슨 링컨 루즈벨트, 블랙 후라이데이, 아마존 페이

 

2018년 추수감사절(땡스기빙데이)는 다른 해에 볼 수 없었던 지적들이 눈에 띱니다. 미디어들이 워싱턴, 제퍼슨, 아브라함 시대, 그리고 올해 땡스기빙데이의 미묘한 차이 등을 다룹니다. 값싼 물건을 감사하자는 경제매체의 사설도 눈에 띱니다.

 

가장 인기있고 큰 폭 할인을 하는 품목은 컴퓨터와 장난감 등입니다. 대부분의 소매업소는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을 기대하지만 주택시장 관련 분야는 어정쩡한 기대와 예상을 합니다.

 

반면 날로 상승세인 아마존은 크레딧 카드 대신 아마존 페이를 확장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때문에 미국 콩이 남미로 수출돼 중국으로 다시 수출되는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인들과 땡스기빙데이 컨퍼런스 전화를 하면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아주 긴 길이의 컨퍼런스 콜에서 남부국경을 아예 닫을 수도 있다는 정치발언도 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장과 대통령이 서로를 공개 비난했습니다.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에 임시 실행중지 명령을 내린 연방판사를 재난이라고 공격하자, 연방 대법원장은 사법권 독립을 주장하면서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장이 공화당이 청문회에 출석하라는 소환을 받았으나 비공개 청문회면 거부할 것이라면서 해피 땡스기빙데이 트윗을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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