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힘 > 여론광장

“장애인에 대한 편견, 그것도 장애”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여론이 답(73회)

기사입력 2018-11-26 오전 9:47:1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세상,

당당한 기업과 떳떳한 근로를 꿈꾼다…. 박치온 회장

 

'여론이 답이다(73)'- 당당한 기업·떳떳한 근로,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세종시지부

 

      :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세종시지부/세종시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

                 박치온 회장

여론 주제: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세상, 당당한 장애인 기업·떳떳한 근로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여론이 답이다’.

 

‘경제의 중추신경,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이들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기치아래 곳곳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찾아가는 여론이 답- 중소기업 생생(生生)프로젝트’.

 

이번 여론이 답 73회에서는 지난 11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억하기 위해 장애인 기업편을 마련한다. 이번 시간은 당당한 기업, 떳떳한 근로를 내세우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국장애인협회 세종시지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장애인협회 세종지부 박치온 회장은 장애인으로써 그간의 세월을 되돌아보며 부모 없는 설움, 편견과 비정상으로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이 너무 가슴 맺혀왔다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의 아픔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 회장은 편견없는 사회, 장애인을 위해 보다 좋은 사회,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함께 먹고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치온 회장은 장애인을 교육시켜 회사 취직이나 더 좋은 기업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의무다, “간혹 어떤 장애자는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을 않 받을 테니, 최저 임금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을 때 면 못 도와주는 마음이 찢어 지게 아프다고 전한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줄어드는 세상,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를 희망하며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세종지부 박치온 회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세종지부(박치온 회장: 010-2864-1143, 044-868-7879)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