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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가 Fox를 물다·GM 구조조정은 배신’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28 오후 1:41: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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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제네럴 모터스가 구조조정을 한다고 밝힌 뒤 전문가들이 하나의 공통된 결론을 내립니다. '경기후퇴'에 대한 대비책이라는 분석입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중간선거 결과 민주당은 44년 만에 가장 많은 의석을 되찾았습니다. 마지막 남은 연방하원 개표지역인 캘리포니아 21지구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현 의원을 앞서고 있습니다.

 

상원도 마지막 한 석인 미시시피 지역 결선이 지금 치러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말 그대로 흑백대결의 정수이고, 예상대로 공화당의 임시 백인 상원의원이 승리하면 공화당은 다음 의회 회기에 두 석을 늘리게 됩니다.

 

앨라바마 주에서 땡스기빙데이에 총격사건이 발생했는데 경찰이 흑인 범인을 사살했습니다. 진상조사를 하라는 시위가 커집니다.

 

제네럴 모터스가 구조조정을 한다고 밝힌 뒤 전문가들이 하나의 공통된 결론을 내립니다. '경기후퇴'에 대한 대비책이라는 분석입니다.

 

특별검사는 러시아 사건과 관련해 중요한 증인 두 명을 잃게 됐습니다. 한 명은 자의였고, 다른 한 명인 폴 메나포트는 수사 중 거짓말을 계속해 수사팀이 사전합의를 박탈한 케이스입니다.

 

폴 메나포트는 대선 캠페인 의장이 되기 전 위키 릭스 쥴리안 아산지를 만났으며, 특별검사 수사에 협조해 러시아로부터 보복을 받느니 평생 감옥에 있는 게 낫다는 판단을 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FOX News 커멘테이터 제랄도 리베라씨가 FOX 뉴스가 난민신청자 행렬 캐러밴을 보도하는 태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허드렛일을 해 목구멍에 풀칠 하려고 2천 마일을 걸어서 좀비처럼 보이는 캐러밴을 FOX가 범법자로 취급하는 걸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말했습니다.

 

DACA 수혜자로는 처음 로즈 장학금을 받게 된 한인 진 박씨가 신분 때문에 영국으로 출국할 수 없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미국 주류언론이 주목합니다.

 

말레이지아 공항에서 8개월이나 갇혀 지낸 시리아 난민을 구구절절한 사연 끝에 캐나다 정부가 받아들였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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