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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 안나간다 전망’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1-29 오후 6:38: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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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특검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면서 전 자문인 로저 스톤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특검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면서 전 자문인 로저 스톤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도 러시아 스캔들이 가짜라는 트윗을 여러 개 올렸는데, 그 중에 으뜸은 연방 법무부 부장관이 반역죄로 철창 안에 들어있는 리트윗입니다.

 

미시시피 연방상원 결선이 공화당 승리로 끝나 공화당과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보수적 연방판사가 임명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반면, 의석 두 개를 추가한 미치 메코넬 공화당 연방상원 대표가 사우디 이슈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차이를 밝혔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 살해에 사우디 왕세자가 관여한 정황이 확실한 이상 그에 맞는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나홀로 수준으로 사우디를 보호하면서 자신이 이끄는 행정부의 여러 보고서도 믿지 않습니다. 연준의장이나 GM 등 자신의 정책과 다른 길을 선택한 인물과 조직을 맹렬히 비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딸 이방카는 자신이 개인 이메일을 쓴 것과 힐러리 클린턴의 케이스를 비교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방카의 남편 자레드 큐슈너는 멕시코가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의 상을 받는데 멕시코 국민들의 반응은 '!'입니다.

 

민주당과 공화당 전 정치인들이 미국의 정치환경과 언론계의 변화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제임스 베이커 전 국무장관입니다.

 

마리화나 업계의 우버로 불리는 스타트 업 회사가 6 5백만달러 자금을 모았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미사 도중 한 소년이 강단에 올라 자유롭게 뛰어노는 장면을 세계인이 아름답게 즐겼습니다. 사연이 있는 이 소년에게 교황은 가장 적절하게 축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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