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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문재인·김정은 프로젝트’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2-04 오후 1:54: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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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휴전은 카라멜 디저트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미국에 초대할 수도 있다고 하고, 한국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곧 서울방문을 할 수도 있다고 밝히자 환영과 우려가 교차됩니다.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지키지도 못할 말의 선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소리가 나오고, 한국의 보수는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경고한다고 미국언론도 보도합니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에서 한숨을 돌릴 협상을 했다고 밝힌 뒤 오늘 미국 주식시장도 큰 폭의 오름세입니다.

 

그러나 일단 숨은 돌렸지만 협상이라기 보다는 협상을 하기 위한 협상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다국적 무역 시스템을 지지하지 않는 한 무역전쟁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주 미국인은 조지 허버트 워커 부쉬, 41대 미국 대통령과 작별을 합니다. 친절하고, 신사적인 미국을 꿈 꿨던 아버지 부쉬 대통령은 국제정책에서는 최고였고 국내 경제정책은 실패했지만 레이건 대통령이 거부했던 장애인 보호법을 실행시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멕시코와 사이에 장벽을 세우기 위한 예산 50억 달러를 지지하지 않으면 연방정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공언을 부쉬 대통령 장례식 기간이라 미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으로 민주당 대선후보들을 지지해오던 록의 전설 브루스 스피링스틴이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세계 최대 소매업소 월마트가 내년 1월에 로버트 잡부 360대를 스토어에 배치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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