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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이자율 인상… 트럼프, 연준 공격’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8-12-20 오전 11:29: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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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연방준비제도가 오늘 이자율을 다시 인상했습니다. 연준은 경기과열을 막기 위한 조치로 이자율 인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시장 내려간다면서 연준을 공격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연방준비제도가 오늘 이자율을 다시 인상했습니다. 연준은 경기과열을 막기 위한 조치로 이자율 인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시장 내려간다면서 연준을 공격합니다.

 

대통령의 노골적 불만에 굴복해 독립기구인 연준이 정치화될 지도 큰 이슈입니다.

 

멕시코 장벽을 쌓는 비용에 대한 민주당과 대통령의 대립으로 연방정부가 폐쇄될 수 있는 위기였지만, 백악관이 그 비용을 다른 곳에서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각 정부부처에서 비용을 각출하려는 움직임을 시사했습니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도 단기 예산안을 제안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가족분리정책으로 갇혀 있는 어린이들 가운데 상당수를 크리스마스 전에 후견인에게 보낸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린이들을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하기위해서라고 밝혔는데, 진실은 후견인과 함께 추방시키려는 조치라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FOX 뉴스 진행자 터커 카슨이 이민자가 미국을 가난하고 더럽게 만든다고 방송한 뒤 그의 쇼에서 광고를 내리는 기업이 늘어납니다.

 

연방 상원에서는 사법개혁안이 초당적으로 통과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승리입니다.

 

대통령은 오늘 아침 시리아에서 곧 미군을 전원 철군한다고 트윗했습니다. ISIS와 전쟁에 대한 승리선언이나 마찬가지인데 군 관계자들은 철군단계가 아니라면서 대통령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네바다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주 상, 하의원 모두 여자가 다수인 주가 됐습니다.

 

오일회사 엑손 모빌이 연방 환경보호국에 오일에서 나오는 메탄오염을 규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규제를 풀어 달라는 게 아니라 규제 요청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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