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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 드러낸 북한… 남한 포함 한반도 전체 비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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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1 오전 11:33: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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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만의 일방적인 핵포기 없을 것”… 미국, 주한미군 철군 요구 해석

 

[SNS 타임즈- LA] 북한이 비핵화는 남한을 포함한 한반도 전체의 비핵화라는 직접표현을 하고, 북한 만의 일방적인 핵포기는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한이 비핵화는 남한을 포함한 한반도 전체의 비핵화라는 직접표현을 하고, 북한 만의 일방적인 핵포기는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북한의 발표를 미국에서는 결국 주한미군 철군 요구이며, 쉽게 외교협상장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해석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미군철군 결정을 두고 한 전문가의 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미군철군을 싫어할 것이라고 트윗 햇지만 푸틴은 아주 좋아합니다.

 

시리아에서의 미군철군 결정은 미국 국방부와 정치권은 물론 국제사회도 모두 반대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철군을 원하는 이유를 전문가들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중동에 대한 생각이 같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동에서 경찰국가를 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말합니다.

 

행정부가 의회를 제치고 후드 스탭프 규정을 강화하는 안을 내놨습니다.

 

미국에 난민신청을 하는 캐러밴이 수속기간 중 멕시코에 머물도록 멕시코가 받아들였습니다. 공짜는 아닙니다. 미국이 중미와 멕시코에 10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한다고 밝힌 이틀 뒤에 나온 발표입니다.

 

삼성도 FOX TV 진행자 터커 카슨이 이민자가 미국을 가난하고 더럽게 만든다는 발언 이후 광고를 뺐습니다.

 

윌버 로스 상무장관이 팔았다고 보고했던 주식을 팔지 않고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자 감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는 천 만 달러에서 5천 만 달러 규모의 주식도 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산타 모자를 쓰고 선물을 어깨에 맨 채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선물도 주고 환자들과 대화도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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