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북한과 미국 긴장 높아질 것”… 워싱턴 이그제미너 예측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1-02 오전 8:48:4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LA] 2019년 미국 국가안보 위협요소 다섯가지를 워싱턴 이그제미너 칼럼리스트가 지적했습니다. 북한과 미국의 긴장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과 세계가 김정은의 신년사를 분석 중입니다. 대부분의 미국언론은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과 협상의지를 밝히면서도 경제제재 완화를 미루면 새 길을 모색한다는 선언을 했다고 보도합니다.

 

영국 언론은 미국이 주지 않고 받기만 하려는 태도를 유지하면 핵대치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위협을 했다고 강조합니다.

 

일본 언론도 유럽 언론과 마찬가지 분석을 했고, 반면 중국 관영 언론은 북한이 핵폐기 의지를 확인했다고 강조합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2차 정상회담을 하더라도 오토 웜비어를 살해한 북한의 잔혹성을 기억해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2019년 미국 국가안보 위협요소 다섯가지를 워싱턴 이그제미너 칼럼리스트가 지적했습니다. 북한과 미국의 긴장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미국인들은 2019년 미국경제보다는 세계를 더욱 걱정하고, 국가가 어려움을 겪게 되도 개인생활은 나아질 것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에서의 미군철군 시한을 한 달에서 넉 달로 늦췄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군 당국은 대통령의 마음과 결정이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고 보고 다각도로 대비 중입니다.

 

2019년 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를 이코노미스트가 예상했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분야에서의 큰 변화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