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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 핵제거주장= 원상복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1-03 오후 12:16: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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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뉴욕 타임즈 전문기자는 북한 핵문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했을 때의 위치로 돌아갔다고 해석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를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에서는 미국이 경제제재를 풀지 않으면 다시 핵대치로 갈 수 있다는 뜻으로 분석합니다.

 

뉴욕 타임즈 전문기자는 북한 핵문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했을 때의 위치로 돌아갔다고 해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폐쇄를 풀기위한 브리핑에 공화, 민주 정치인들을 초대했습니다. 브리핑은 대화나 협상과는 달라 효과가 있을 지 의문입니다.

 

밋 롬니 전 공화당 대선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외에서 실패하고 있다면서, 그의 실책에 맞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일 상원의원으로 선서할 밋 롬니의 이같은 지적은 차기 대선주자가 되겠다는 신호일 수도 있지만, 공화당에서 대통령에 대한 반란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롬니 상원의원이 가짜가 아니길 바란다면서 팀 플레이를 하면서 자신처럼 이기라고 트윗 했습니다.

 

대선 탐사위원회를 만든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에 이어, 조 바이든 전 부통령도 민주당 대선후보로 출마할 지를 심각하게 고려 중입니다.

 

2019년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낙관하는 전문가도 많습니다. 다만 잘못될 위험요소가 많습니다.

 

미국은 이번 주 중국과 무역협상을 시작합니다. 중국의 강경한 협상대표의 최대목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알맹이 없는 협상에 동의한 뒤 승리선언을 하는 것을 막는 것으로 보도됩니다.

 

Netflix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불만에 따라 사우디 왕가를 비난하는 내용의 코미디를 내렸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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