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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과의 일 잘 풀리고 있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1-04 오후 12:07: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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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은 장관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편지를 보여주며 북한과는 일이 잘 풀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116대 의회가 오늘 문을 엽니다. 최초로 성경이 아닌 코란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하는 첫 팔레스타인계 의원 등 다양한 인종과 종교의 정치인이 포함됐지만, 아직도 백인과 남성에 편중돼 있습니다.

 

2019년 정부의 업무시작은 부분적 연방폐쇄로 시작됐고, 멕시코 장벽 비용 때문에 쉽게 오픈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은 바티칸에도 벽이 있으니 카톨릭 신자인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이 멕시코 벽 쌓는 안을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장관 21명 가운데 7명이 대행체제로 열린 장관회의에서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해 대통령의 국무부와는 다른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 소련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한 것은 정당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이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편지도 보여주면서 북한과는 일이 잘 풀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은 공격과 방어주도가 바뀐 새로운 정치현실을 맞았습니다. 하원의장으로 선출될 낸시 펠로시 의원은 대통령의 기소와 탄핵에 대해 가능성은 오픈 됐지만 무모하게 달려 들진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2016년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였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당시 여성 스탭들이 캠프에서 성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년이나 지난 일이 주목받을 땐 분명히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 뿐 아니라 미국의 여러 기업이 중국 영향으로 매출부진을 예고합니다. 애플 주식 값이 떨어짐으로써 워렌 버휫의 바램이 이뤄졌습니다.

 

디즈니 등 큰 회사들이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직원의 대학 등록금과 기타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늘려갑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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