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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상사태 선포하고 장벽 쌓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1-08 오전 10:13: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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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멕시코 장벽 쌓는 비용을 승인하지 않으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벽을 지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연방정부가 17일째 문을 닫으면서 세금보고 리턴도 예정대로 받을 수 있을 지 염려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피는 국립공원은 쓰레기를 못 치워 다시 문을 열어도 복원하는데 몇 년 이 걸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멕시코 장벽 쌓는 비용을 승인하지 않으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벽을 지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멕시코 국경을 통해 테러리스트들이 들어온다는 주장을 한 뒤 FOX News 앵커로부터 사실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미군의 시리아 철군시한은 ISIS를 완전히 잡고 쿠르드족을 보호하는 목표가 이뤄질 때라고 말했습니다. 언론이 대통령의 처음 발표보다 철군시기가 늦어진다고 보도하자 대통령은 언론이 가짜뉴스를 퍼뜨린다고 주장합니다.

 

최근 종양제거 수술을 받은 루스 베이더 연방대법관이 지난 25년 사이에 처음으로 구두변론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CBS 뉴스 역사상 처음으로 여자사장이 나왔습니다. 남자 사장과 고위간부들이 줄줄이 성추행 문제로 해고된 뒤의 결정입니다.

 

외국기자 협회가 주관하는 골든 그로브 시상식에서 가장 큰 뉴스는 '보헤미언 랩소디'가 예상을 깨고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일입니다.

 

아시아계로서 처음 공동사회를 보고 TV 시리즈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한국계 샌드라 오도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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