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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머리속은 온통 벽 생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1-11 오후 4:28: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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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쌓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선포를 할 수 있다는 예고 비슷한 예고를 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쌓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선포를 할 수 있다는 예고 비슷한 예고를 했습니다. 비상사태 선포는 대통령의 빅 팬 프로그램인 FOX & Friends 진행자조차 반대합니다.

 

대통령은 자신이 협상장에서 테이블을 탁! 치고 나가버렸다는 민주당의 말과 언론보도는 거짓말이라면서 민주당과 언론이 한패라고 공격했습니다. 민주당과 협상하느니 중국과 협상하는 게 더 쉽다고도 말했습니다.

 

국경수비대는 벽보다는 테크널러지와 맨파워가 더욱 급하다고 말하고, 연방정부가 폐쇄되는 지금 80%의 미국식품은 안전검열을 받지 못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결과와는 별개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에서 하고 있는 역할이 있다는 데 모두 주목합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이집트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중동정책을 비난했습니다.

 

시리아에서의 미군철군은 테러와의 전쟁이 끝나지 않는 한 시작되지 않는다고도 말했습니다.

 

FOX News 앵커와 법 해설가가 트럼프 캠페인과 러시아 사이에 내통 내지는 음모가 있었다고 방송했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지역구인 카멜라 해리스 연방 상원의원이 2020년 대선에 출마한다는 발표를 곧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옵니다.

 

미국 50개 주 가운데 백인여성은 두 개 주에서만 현재 인구를 유지할 정도의 출산을 합니다. 반면에 흑인과 히스패닉 여성의 출산율이 늘어나는 주는 많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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