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힘 > 여론광장

‘외식과 국악, 풍류가 어우러진 세종만의 문화’ 조성- 포커스 인물

윤정숙 ‘풍류아리랑’ 대표… 여론이 답(89회)

기사입력 2019-04-22 오전 12:35:2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국가무형문화재19선소리 산타령명인

우리 국악선소리K-pop 아이돌의 원조

 

 

      : 조관식 정치학 박사

포커스 인물: 국가무형문화재19호 선소리 산타령, 윤정숙 풍류아리랑대표

      : 외식과 국악, 풍류가 어우러진 세종만의 문화/예술 놀이터

 

[SNS 타임즈] 대한민국에서 오직 세종에서만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 놀이터, 전통문화공연 음식공간을 마련한 국가무형문화재19호 선소리 산타령이수자 윤정숙 풍류아리랑대표.

 

* 대담 시놉시스

1. 국가무형문화재 제19선소리 산타령역사와 유래.

2. 선소리의 양대 산맥, 경기선소리와 서도선소리.

3. 선소리 산타령(경기선소리, 서도선소리) 시연.

4. 선소리 세종시 보급을 위한 교육과 인재 양성 활동.

5.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이수자, 세종시에 풍류문화공간을 만들다.

6. ‘풍류아리랑- 외식과 문화,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공간!

7. 우리의 전통 소리, 국악도 조기 교육이 필요하다젊은 도시 세종에 안성맞춤

8. 대한민국 거의 유일한 풍류문화공간없어지면 손해다!

9. 예술인들이 설 자리가 없는 세종시, 시에서 적극 지원과 나서야 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김상근
    2019-04-22 오후 12:01:08
    헉 세종이도 이런곳이 있나? 서울 인사동이나 전주 남원등에만 있는줄 알았는데요. 기대가 되는데 정말 좋은 공연이나 풍류가 있나요???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