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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선 리더는 피신, 변호인은 의미심장 발언’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4-24 오전 9:33: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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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침입해 강탈한 정보를 미국에 건넸던 미국시민인 자유조선 멤버 크리스토퍼 안씨의 인정신문에 많은 사람이 주목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은 곧 있을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한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또 다른 친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북미협상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는 게 목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유엔제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북한에 경제적 호의를 베풀면서 지역정세 주도권 안에 들어가는 게 이번 회담의 목표입니다.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침입해 강탈한 정보를 미국에 건넸던 미국시민인 자유조선 멤버 크리스토퍼 안씨의 인정신문에 많은 사람이 주목합니다.

 

자유조선의 변호인은 3명의 전직 대통령 시절 국가안보분야에서 활약했는데, 그가 하는 말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백악관과 의회의 싸움이 더는 갈 수 없는 곳까지 가버렸습니다. 무리하게 대통령 사위의 신원증명을 해 준 관계자를 의회가 호출하자, 백악관이 당사자에게 의회의 호출을 거부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권력자인 미국 대통령은 오늘도 FOX를 칭찬한 뒤 MSNBC 진행자를 사이코라고 부르는 등 스케줄 없이 트윗에 몰두합니다. MSNBC 진행자가 '제발 우리 프로그램 좀 보지말라'고 답하는 게 오늘의 미국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도는 특별검사 수사보고서 이후 최저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설령 대통령 캠페인이 러시아와 내통을 했다 하더라도 탄핵은 반대라는 사람이 찬성하는 사람보다 많습니다.

 

연방대법원이 동성애자와 성전환자가 민권법에 의해 차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는지를 심의합니다.

 

뉴 멕시코 국경에서 불법이민자를 잡아들인 뒤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이끄는 무장조직이 버락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 조지 소로스 암살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V 스타 출신 대통령 당선자에게 기적을 기대하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세계인은 현실을 바탕으로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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